아가페

당신도 행복하게 살 수 있다   [370호]

연인들이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는 그 모습이 참으로 행복해 보였다. 함께 사는 반려자가 있는 것은 얼마나 감사한가…. 나도 비행기에서 내리면 마중 나올 사람들이 있다. 집에 가면 식구들이 반겨 줄 것이다. 만일 혼자 집에 ..

행복한 가정 만들기   [369호]

행복은 혼자 누리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누리는 것이다. 그 더불어 누리는 대상은 첫째가 부부이다. 한 남자와 여자가 가슴 부푼 행복의 꿈을 안고 결혼을 한다. 그러나 그런 행복의 꿈을 이룬 부부가 과연 얼마나 될까? 그들의 결혼은..

4월 칼럼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368호]

4월 칼럼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만물이 소생하는 신비의 새봄을 맞으며 생명의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린다. 살을 에는 듯 한 겨울의 찬바람에 온 대지가 얼어 떨던 겨울이 언제 있었냐는 듯 새봄의 따스..

목사님과 사모님의 그 큰 사랑에 감사드리며…   [367호]

오직 한길.. 교회를 향한 믿음의 열정과 성도들을 위한 뜨거운 사랑으로 38년의 사도행전의 역사를 다시 쓰신 장영춘 목사님의 살아있는 말씀의 증거와 교육과 훈련을 통해 훌륭한 주의 사역자들을 많이 배출해 주시고 우리 교회..

기도의 능력   [367호]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다. 기도가 살아 있는 자는 그 영혼이 산 사람이다. 그래서 성도는 기도로 호흡하며 사는 사람이다. 기도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기도는 하나님과의 영적 대화요, 영혼의 호흡이며 하나님의 능력을 우리 자신에게로 끌..

우리 영혼의 어머니의 품인 교회   [366호]

-교회설립 38주년을 맞이하며- 우리 이민자들이 낯설고 물설은 북미 대륙에 처음 도착하였을 때 얼마나 고향을 사모하며 정착을 위해 몸부림쳤는지 모른다. 먼 고국 하늘을 바라보며 눈물 글썽했던 초기 생활은 애환과 외로움, ..

승리의 삶   [365호]

운동선수들이 경기장에 입장할 때에는 모두 승리감에 불타서 당당하게 입장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러나 경기가 끝나고 퇴장할 때에는 그 모습이 판이하게 다르다. 승리한 팀은 기쁨이 넘치는 늠름한 모습이지만 패한 팀은 처진 모습으로 ..

메리 크리스마스!   [364호]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다. 2011년도 달력의 마지막 장이 달랑 한 장 남았다. 가는 세월을 막을 자는 아무도 없다. 힘으로도, 지혜로도, 돈으로도 가는 세월을 막을 수는 없는 것이다. 서산으로 해가 기울면 또 하루가 지나가..

감사하는 사람은 축복받은 사람이다.   [363호]

가을은 감사의 계절이다. 내가 자란 고향집 앞마당과 뒤뜰에는 아름드리 감나무들이 우뚝 서 있었다. 가을이 무르익으면 붉게 물든 감나무 잎이 한 잎, 두 잎, 뚝뚝 소리를 내며 힘없이 땅바닥에 떨어진다. 그러면 그 앙상한 가지 ..

10월, 살맛나는 은총의 계절   [362호]

어떤 분이 내게 묻기를 어느 계절이 제일 좋으냐고 하기에 10월이라고 했더니 왜 좋으냐고 물었다. 나는 살 맛 나는 계절이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왜 10월이 살 맛 나는 계절인가? 공기는 맑고 하늘은 높아 정신이 상쾌하고 몸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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